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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압) 국가대표간 천적관계에 대해 araboza

건빵폐인 2018-07-09 (월) 13:09 9개월전 17  

※ 작성 기준은 11월 A매치 이전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1. 러시아<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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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러시아의 천적은 전차군단 독일이다. 독일과의 상대 전적은 3승 1무 13패로 소련 시절부터 현재까지 항상 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가장 마지막으로 승리한 적이 32년 전으로 1985년 이후 아직까지 승리한 적이 없다.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번에 독일이 탑시드라는 점이 매우 다행으로 여길지도 모른다.


2. 브라질<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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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군단 브라질의 천적은 바로 프랑스다. 최근 친선전에서 2연승을 거두면서 상대 전적을 6승 4무 5패로 우세하게 만들었지만, 대부분이 친선전에서의 승리로 월드컵 등 국제 대회에서 승리를 찾아보려면 1958년 펠레가 월드컵 최연소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충격적으로 등장했던 스웨덴 월드컵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특히 지단이 있던 시절 프랑스에게는 정말 약했는데, 지단이 국가대표에 있던 기간 동안 브라질의 대프랑스 전적은 2무 3패였을 정도. 이 때 1998년 월드컵 결승, 2006년 월드컵 8강전 등 경기들이 있었고, 결국 아직까지 브라질은 국제 대회에서의 프랑스를 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카를루스의 UFO 프리킥 또한 프랑스와의 맞대결에서 나왔다.


3. 이란<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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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의외로 개최국 러시아에게 약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 전적은 1승 4패로 1번밖에 이기지 못한 상황. 다만 이 4패는 모두 소련시절 때 기록한 것이고 가장 최근에 만났던 2011년에는 승리를 거두었었다.


4. 일본<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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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이벌은 누가 뭐래도 한국이다. 그러나 일본의 대한 전적은 12승 24무 51패로 사실 맞대결 전적으로만 보면 한국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의 월드컵 첫 출전이 걸려있던 스위스 월드컵 예선에서부터의 첫만남도 5대1로 대패를 겪었고, 차범근이 한창 활약하던 70년대 후반에는 8연패도 당한적 있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와서 일본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 박지성이 골을 넣고 승리했던 사이타마 경기 이후 5경기 연속으로 패배를 겪지 않은 만큼 한국도 마냥 안주해있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브라질을 상대로 2무 9패로 아직까지 한 번도 이긴 적이 없고 아르헨티나와의 상대 전적도 1승 8패인 등 남미팀을 상대로도 약한 편이다.


5. 멕시코<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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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의 천적은 이탈리아로, 상대 전적이 1승 4무 7패로 이탈리아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만났던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도 피를로의 환상적인 프리킥골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다. 11월 플레이오프에서 멕시코만큼은 스웨덴을 응원하지 않을까


6. 벨기에<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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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세대를 보유한 벨기에의 천적은 축구 종가 잉글랜드이다. 잉글랜드와의 상대전적은 3승 6무 21패로 압도적인 열세에 놓여 있다. 마지막 승리를 거슬러 올라가려면 무려 81년전인 193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정도. 심지어 벨기에 국대의 역대 최다 점수 패배 또한 잉글랜드 국대의 것으로 잉글랜드 아마추어팀과의 경기에서 11:2라는 충격적인 스코어로 패배한 아픈 역사 또한 가지고 있다. 벨기에 입장에서는 월드컵에서 가장 만나기 싫은 국가가 잉글랜드가 아닐까. 이외에도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유럽 강호들 상대로도 약한 편이다.

7. 대한민국<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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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게 쉬운 팀이 어디있겠냐만은 그 중에서도 우루과이에게는 유독 약하다. 브라질이나 독일, 이탈리아 등 강팀을 상대로도 1승은 해봤던 한국이지만 우루과이에게만큼은 1무 6패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때에도 물회오리슛에 힘입어 이기지 못했었다. 한국의 월드컵 선전을 응원하는 펨코인이라면 우루과이만큼은 기피대상일 듯 하다.


8. 사우디<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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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의 천적은 브라질이다. 현재까지 4번 붙어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8:2로 대패한 적도 있는 등, 월드컵 본선에서 2골 이상 넣어본 적이 단 1번 밖에 없는 사우디인만큼 12년만에 출전한 대회에서 브라질만은 만나고 싶지 않을 듯 하다.


9. 독일<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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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군단 독일이자 축구 최강국 중 한팀인 독일이지만 아주리 징크스라 불릴 만큼 이탈리아에게 약한 것으로 유명하다. 상대 전적 또한 8승 12무 15패로 열세에 있고, 특히 월드컵이나 유로 등 메이저 대회에서는 5무 4패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2012년 유로 4강에서도 이탈리아가 독일에 비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마리오 발로텔리의 멀티골로 승리한 경기가 유명하다. 유로 2016년 8강 때 이탈리아를 꺾고 올라갔지만 승부차기 승이었기 때문에 공식 경기 결과는 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아주리 징크스는 유지되고 있다.


10. 잉글랜드<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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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천적은 브라질이다. 의외로 잉글랜드는 브라질과의 상대전적이 4승 10무 11패로 압도적인 열세에 처해있다. 이 4승 또한 모두 친선전에서만 거둔 성과이며 국제 대회에서 승리한 적은 아직 한 번도 없다. 이외에도 잉글랜드는 우루과이에게도 약한데 상대전적은 3승 3무 5패로 밀리고 있으며, 특히 월드컵에서는 아직까지 승리한 적이 없다. 가장 최근에 만난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캡틴 제라드의 장대한 삽질로 패배했었다.


11. 스페인<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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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 스페인의 천적은 축구종가 잉글랜드다. 스페인과 잉글랜드의 상대전적은 9412로 상대전적에서도 밀리며, 잉글랜드의 축구 전성기 시절은 1960~1980년까지 20년 동안 7연패를 기록할 정도로 약했었다. 다만 스페인의 축구 전성기가 들어서던 21세기에는 412로 많이 만회한 상태이다.


12. 나이지리아<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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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의 천적은 아르헨티나이다. 아르헨티나와의 상대 전적은 115이며, 특기할만한 부분은 출전한 5번의 월드컵 중 월드컵 본선에서만 4번을 만났는데 모두 패배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만났던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메시의 대활약으로 패배를 겪었다.


13. 코스타리카<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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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천적은 멕시코로 상대전적이 71828를 기록하고 있다. 2001년부터 2013년까지 12년간 310였을 정도이고 최근 20경기 전적이 2612를 기록할 정도. 2014년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하면서 전력이 많이 강해진 최근까지도 멕시코는 코스타리카에게 버거운 상대이다


14. 폴란드<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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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천적은 전차군단 독일이다. 역사적으로도 독일에게 많은 아픔이 있던 폴란드지만 축구에서도 많은 아픔이 있다. 유로 예선에서 폴란드가 이긴 승리가 독일에게 거둔 첫 승리였을 정도이다. 독일과의 상대전적은 1713이다


15. 이집트<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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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하는 이집트의 천적은 모로코다. 모로코와의 상대 전적은 31214로 많이 밀리는 편. 특히 올해 1월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이기기 전까지 3012경기 무승 기록이 있을 정도로 모로코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외에도 브라질과는 66를 기록하며 아직까지 이긴 적이 없다. 이집트의 이번 월드컵 성적은 조별 예선에서 브라질이 안 걸리는 것이 아닐까


16. 세르비아<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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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천적은 공교롭게도 이번 월드컵의 개최국인 러시아다. 러시아와의 상대전적은 4914로 과거 축구 강국이던 유고슬라비아시절 때부터 소련&러시아에게는 항상 약했다. 특히 러시아 원정에서는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시절까지 모두 합쳐도 단 1승에 불과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세르비아, 이번 월드컵에서의 성적은 러시아 공포증을 떨쳐내느냐에 판가름날 것 같다.


17. 아이슬란드<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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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유로에 이어 이번 월드컵까지 또 한 번의 기적을 써낸 아이슬란드의 최대 천적은 같은 북유럽권의 국가 덴마크다. 덴마크와의 상대전적은 318,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그야말로 덴마크만 만나면 약해진다. 1967년에는 14:2라는 기록적인 패배를 경험한 적도 있고, 현재도 1991년에 00 무승부를 기록한 이후 7연패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를 응원하는 국가 중 하나가 아닐까. 이외에도 아이슬란드는 프랑스와 벨기에에게도 약한데, 각각 412, 9를 기록 중이다


18. 포르투갈<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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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천적은 독일이다. 포르투갈의 대독일 전적은 3510로 열세에 있으며, 특히 2006년 월드컵-유로 2008-유로 2012-2014 월드컵에서 4번을 만나 모두 패배한 전적이 있을 정도다. 지난 유로에서도 독일을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우승했을 수도 있다. 가장 알려진 경기는 조이 바튼이 인정한 페페의 똘끼로 빚어진 4:0 대패가 아닐까 싶다. 포르투갈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국가는 독일일 것이다


19. 프랑스<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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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뢰 군단 프랑스의 천적은 이탈리아로 역대 전적이 91017로 열세에 처해있다. 특히 1914년부터 1982년까지 66이라는 시간동안 무려 20경기 연속 무승 기록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프랑스는 유독 이탈리아에게 약한 편. 단 플라티니가 등장한 이후로는 전세가 역전되어 1982년 이후부터는 831로 압도적인 우세이기도 하다. 이 승리에는 유로 결승에서의 승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보면 과거의 적이지 현재에서는 압도적으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어지지만 독일 월드컵 결승에서의 지단 퇴장 등을 생각해보면 이런 전적 외에도 미묘한 알력이 있지 않을까. 이번 플레이오프의 상대국인 스웨덴도 프랑스 입장에서는 유로 2012 때의 즐라탄의 시저스킥이나 이번 월드컵 예선에서의 뜬금패 등 고춧가루를 맞은 적이 많은지라 이탈리아와 스웨덴 모두 프랑스 입장에서는 껄끄러울 것 같다.


20. 파나마<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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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천적은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이다. 멕시코와의 상대전적이 51019로 상당히 열세에 처해있다.


21. 우루과이<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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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천적은 독일이다. 우루과이와 독일의 상대전적은 28로 아직까지 한 번도 승리한 적이 없을 정도로 독일에게 매우 약하다. 월드컵에서도 13로 국제대회에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루과이가 월드컵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상대는 독일이 아닐까


22. 아르헨티나<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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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천적 또한 독일로 역대 전적은 1057로 아르헨티나가 앞서고 있지만 월드컵에서의 전적이 124로 월드컵에서는 절대적인 열세를 보이고 있다. 월드컵에서의 마지막 승리는 아르헨티나의 레전드 마라도나가 대활약했던 19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특히 월드컵에서 유일하게 3대회 연속 같은 국가인 독일에게 밀려 탈락한 아픔도 가지고 있는데다가, 마지막 패배가 무려 월드컵 결승전에서의 패배이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가장 만나기 싫은 상대는 독일이지 않을까


23. 콜롬비아<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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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천적은 카나리아 군단 브라질이다. 역대 전적 또한 3919로 단 3승밖에 거두지 못했을 정도. 19912:0 승리 이후 24 동안 14경기 연속 무승이었을 정도로 브라질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2014년 월드컵 8강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을 듯. 마지막 승리는 2015 코파 아메리카 8강에서였는데, 이 때 네이마르의 역대급 인성질이 나왔던 걸로 유명하다.


주요 플레이오프 진출국들의 천적

1. 이탈리아<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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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리 군단 이탈리아의 천적은 크로아티아다. 역대 전적은 153로 마지막 승리를 찾아보려면 1942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75년 전 승리 이후로는 아직까지 승리가 없는 상태. 이탈리아 입장에서는 그리스를 응원하고 있을 듯하다.


2. 크로아티아<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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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천적은 포르투갈이다. 포르투갈과의 역대 전적은 44로 아직까지 승리는커녕 비긴 적도 없다. 대표적인 경기가 작년 유로 16강에서의 경기. 스페인을 꺾고 올라오면서 포르투갈보다 한수위 전력으로 평가 받았음에도 양팀 합쳐 정규 시간 내 유효슈팅 0개라는 희대의 졸전 끝에 호날두의 유효슈팅에 이은 콰레스마의 결승골로 분루를 삼켜야만 했다. 크로아티아의 입장에서는 월드컵에 진출하더라도 포르투갈과 만나는 것은 피하고 싶을 것이다.


3. 스웨덴<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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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천적은 브라질이다. 역대 전적이 2410밖에 안될 정도로 브라질에게는 약한 편. 마지막 승리는 1989년으로 그 후 28동안 15패를 기록 중이다. 가장 유명한 경기는 아마 자국에서 열렸던 58년 월드컵 결승전일텐데, 자국에서 열렸음에도 5:2라는 스코어로 17세 소년에게 멀티골을 먹히며 그 소년의 대관식을 바라만 봐야 했다. 스웨덴 입장에서는 월드컵에 진출하더라도 브라질을 만나고 싶진 않을 듯하다.


4. 그리스<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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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이 아무리 좆밥이더라도 이런 팀에게도 털리는 팀이 존재한다. 그 팀은 바로 그리스. 그리스와 한국의 역대 전적은 13로 아직까지 한국을 이겨본 적이 없다. 가장 유명한 경기는 남아공 월드컵 때 박지성의 치달골 경기가 유명할 듯하다. 심지어 주멘한테도 골을 먹히고 지는 바람에 홍명보 띵장설, 브라질 월드컵 청신호, 그래도 아직은 주멘소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국의 월드컵 선전을 기대하는 펨코인이라면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크로아티아가 떨어지고 그리스가 올라가기를 바라보자.


5. 덴마크<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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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천적은 포르투갈이다. 포르투갈과의 역대 전적은 3211로 상당한 열세에 놓여있다. 1966년 첫 만남에서부터 2006년까지 40년간 17를 당했던 시절도 있다. 여러모로 덴마크가 월드컵에 진출한다면 가장 껄끄러운 상대가 아닐까 싶다. 다만 포르투갈 입장에서도 덴마크가 껄끄러운데, 21세기 이후 덴마크의 대포르투갈 성적은 315로 이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으며, 특히 덴마크와 엮여서 포르투갈이 좋게 풀린 적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남아공 월드컵 때와 유로 2012 예선때 덴마크와 한 조로 묶였다가 두 번 다 플레이오프를 경험했고, 유로 2012 때는 조별예선에서 또 만나 독일에 밀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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